'자외선'에 해당되는 글 2건

피부와 광선

피부자료 2016. 5. 26. 10:39

피부와 광선

 

VISIVEL RAY : 가시광선 , INFRARED RAY(IR) : 적외선

 

 

1. 자외선

 

-UVA(장파장) : 주름을 형성시키며, 색소침착을 유도합니다.(320~400nm)

-UVB(중파장) : 기미와 피부건조의 원인이 되며 일광화상에 이르기도 합니다.(290~320nm)

-UVC(단파장) : 대기권의 오존층에 의해 흡수되었으나 최근 오존층의 파괴로 생태계를 위협하는 요인이 되었다고 합니다.(190~290nm)

 

*태양광선은 자외선 6%, 적외선 60%, 가시광선이 34% 가량 차지합니다.

 

-자외선의 영향과 대책

 

부정적 영향 : 홍반반응, 일광화상, 일광알레르기, 색소침착

긍정적 영향 : 비타민D의 형성(UVB), 살균효과(UVA), 강장효과

대책 : 자외선의 양은 4~8개월에 가장 많지만 4계절 내내 대책을 마련해야만 합니다. 이는 성별, 연령, 피부유형, 질병, 임신, 월경주기 등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지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자외선에 피부노출을 삼가하는 것입니다.(비타민D의 합성을 위해 하는 일광욕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면 충분합니다. UVB는 반감기가 길기 때문입니다.-3주가량)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는 크림이나 로션이 이용되며 차단하는 성분으로는 벤조페논, 안티라닐산메틸, 파바(PABA), 배양한 멜라닌 색소 등이 있습니다. 반사를 통해 피부를 보호하는 성분은 탈크, 전분, 이산화티탄, 나일론 성분 등이 있으며 색조화장에 쓰입니다.

 

SPF와 PA(자외선 차단지수에 관한 설명은 http://momang.tistory.com/6 게시글을 참조바랍니다.

 

-자외선 차단제

 

선스크린, 선블럭, 선크림 등이 있으며 자외선 흡수제나 자외선 산란제의 형태로 로션, 크림, 파우더 형태의 화장품에 자외선 차단제가 첨가되어 생산됩니다.

*선탠제는 피부를 고르고 아름담게 태워주는 것으로 차단제와는 성분이 전혀 다릅니다.

 

2. 적외선

 

-신진대사에 영향을 미치며 혈관을 확장시켜 순환과 피부의 체온상승, 혈압강화, 식균작용, 전신적효과, 신경말단 및 근조직에 영향을 미칩니다.

 

위까지는 제가 공부하던 책에 나왔던 내용이고 (이 책이 2010년도 발행된 책입니다.)

그 이후에 나온 연구결과에서 적외선은 피부 조직에 침투해 세포 내부의 미토콘드리아가 에너지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시키는 활성산소를 증가시키며 이는 콜라겐을 분해하는 기질단백질 분해효소를 과잉 생산해내거나 콜라겐 합성을 감소시켜 주름과 피부 노화를 일으키게 된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052416505922091

위 기사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사업자 정보 표시
(주)모망바이오테크 | 나중재 | 전남 담양군 월산면 월계리 542-1 | 사업자 등록번호 : 409-81-84579 | TEL : 010-7722-0176 | Mail : akalakal123@naver.com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5전남담양00028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피부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드름성 피부  (0) 2016.05.26
피부의 유형(피부타입)  (0) 2016.05.26
피부와 영양  (0) 2016.05.25
피부의 부속기관  (0) 2016.05.25
피부의 기능  (0) 2016.05.24
블로그 이미지

모망이

비누의 재발견 닭살피부,모공각화증엔 모망 오돌도톨세트!

,

자외선 차단지수 SPF와 PA

 

SPF란?

 

SPF는 Sun Protection Factor의 약자로 자외선B를 차단하는 차단효과를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SPF1은 약 15~20분 동안의 자외선 B의 차단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SPF 지수가 높이지면 자외선의 차단시간 뿐 아니라 자외선의 차단효과 또한 높아집니다.

즉, SPF 15는 약 93%의 차단효과와 225분~300분 지속. SPF 30은 96%의 차단효과와 450분~600분 지속됩니다.

 

다만 옷이나 땀에 선크림이 닦이거나 씻기기 때문에 그 차단효과와 지속시간은 훨씬 짧아집니다.

 

PA란?

 

PA는 protection grade of UV-A의 약자로 말 그대로 자외선 A에 대한 차단효과를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SPF와는 다르게 숫자가 아닌 +로 지수를 나타내며 지수가 높아질수록 +가 늘어납니다.

등급은 +부터 ++++까지 있으며 +가 하나 더 늘어 날수록 차단효과는 2배가 높아집니다.

 

현재 한국에는 PA++++의 등급은 기재하지 않으며 +++까지의 등급밖에 없다고 합니다.

 

자외선의 종류와 피부에 미치는 영향

 

 

 

자외선은 A, B, C 가 있지만 기억하고 계실것은 A와 B 입니다.(자외선 C는 오존층에 흡수되며 지표면까지 도달하지 못합니다... 그 오존층이 파괴되긴 했지만요...) 

1. 자외선 A(UV-A)

 

파장범위는 320nm~400nm으로 오존층에 흡수가 안되고, 날씨에 관계없이 연중 일정하게 지표면에 도달하며, 유리창또한 통과가 가능합니다. PA 지수가 SPF지수보다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2. 자외선 B(UV-B)

 

자외선 B의 파장은 290~320nm으로 대부분 오존층에 흡수가 되고 일부가 지표면에 도달하며, 유리창의 통과가 불가능합니다.

 

3. 자외선 C(UV-C)

 

오돈층에 흡수되며 지표면까지 거의 도달하지 못합니다.

 

자외선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

 

적당한 일광욕은 기분전환도 되고 비타민D의 생성을 돕기 때문에 건강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과도하게 노출될 경우 피부노화가 촉진되고 심할 경우 피부암 발생등의 건강에 굉장히 해롭습니다.

 

자외선 노출시 피부의 영향으로는 자외선 A가 자외선 B에 비해 에너지가 적지만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꾸준한 영향을 주며 피부를 검어지게 하고 피부노화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자외선B는 보통 오존층이나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큰 영향을 못 주지만 노출될 경우 일광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피부가 검어지는게 싫으시면 PA지수가 개재되어 있는 선크림을 사용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차단지수가 높으면 높을수록 좋다?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으면 그 제품은 사기를 치지 않는 이상 자외선에 대한 차단효과가 당연히 커집니다. 하지만 차단효과가 높으면 높을수록 화학성분이 많이 들어가게 되며 피부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야외활동의 시간, 그날 그날 자외선의 강도, 활동의 종류에 따라 적절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차단지수가 높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하더라도 땀이나 옷에 의해 지워지므로 2시간 간격으로 자주 덧발라주지 않으면 효과가 미미하며, 외출 후 선크림을 바른 부위를 깨끗이 씻어 피부에 선크림 잔여물질이 남지 않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사업자 정보 표시
(주)모망바이오테크 | 나중재 | 전남 담양군 월산면 월계리 542-1 | 사업자 등록번호 : 409-81-84579 | TEL : 010-7722-0176 | Mail : akalakal123@naver.com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5전남담양00028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블로그 이미지

모망이

비누의 재발견 닭살피부,모공각화증엔 모망 오돌도톨세트!

,